오락가락 내리는 비가 내린 오후 우연히 튼 라디오에서 이선희의 인연을 들었어요. 사야지 하면서도 테이프하나 얼른 못사고 이렇듯 가끔 접하면 마음이 쿨해 집니다.
그냥 그냥 예전이 그리운 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