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글 한번 올렸는데 반응이 없었어요.
조건이 나빠서 그런건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나이 :34세(소띠)
키:170cm
몸무게: 약간 살찜
재산 및 수입: 평균은 됨(월수입 200만원이상), 아파트 장만 가능
가족: 4녀 1남의 막내 외동아들, 어머니만 계심
직업 :무역회사
학력 :경희대 공대
어머님 모시지 않아도 되고 시누가 많지만 모두 결혼해서 잘 살고 화목한 집입니다.고향은 부산이며 저(큰누나)와 동생은 경기도에 삽니다.
여기까진 보통은 되는데 약간 대머리예요.
아주 솔직히 있는 그대로 썼어요.
지난 번엔 너무 고학력 분이 연락해 왔는데 착하고 동생이랑 마음 맞춰 잘 사실 분이라면 누구라도 누나로서 너무 다행이라 생각하니 적당하다 생각되시면 연락주세요. 착하고 아주 성실하지만 여자들과 교류가 없어 자신감이 없나봅니다. 결혼이 자꾸 늦어져 걱정이고 나이가 비슷하거나 학력이 조금 낮아도 괜찮으며 집안이나 다른 외적인 것 보다 동생과 성실하게 잘 살 수만 있으면 좋겠습니다. 친정 어머니께서 늘 걱정 하셔서 다시 한번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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