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이들도 어렸을적엔 엄마를 잘 도와 주었답니다. 지금은 중고생들이 되었는데 시간에 쫓기다 보니 시키는것도 무리랍니다. 그래도 최소한 자기가 해야 할일은 시킨답니다. 가령 자기방 정리라든지, 빨래거리는 직접 세탁기에 넣는일 등은 스스로 할수 있게 가르치고 있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