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닷컴에 오니까 정말 너무들 열심히 사시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아줌마라는 말은 안 좋은 의미로 많이들 쓰였고 자신도 갓 결혼했을 때는 그 말이 그렇게 싫었는데 이제는 그런 모습은 되지 말아야지 했는데
그런 모습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하지만 안좋은면 보다는 정말로 아줌마들의 파워에 깜짝 놀랄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언젠가 친구가 이런말을 하더군요
늙으면 썩어 문드러질 몸둥아리 아껴서 뭐하냐구요
그래서 정말 열심히 살더군요 그 친구는 지금은 무엇을 하는지는 모르지만요
그런데 자기 자신이 자신을 그렇게 생각하니까 남들이 나를 아끼지 않는것을 발견했습니다.
건강이 최고라는 말을 실감합니다.
아파서 누워있으면 어디가 아프냐 약 사다줄까 하면서 살갑게 구는 사람하나없더군요
자신들이 아프면 오만 내색 다하고 엄살부리고 하고 자기 자식아파도 그렇게 챙기면서 ......
내 몸은 내가 챙겨야지 하면서 요즘은 열심히 건강보조식품 먹고있습니다.
정말 열심히 사시는 아줌마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짝짝
사는게 다 어렵고 힘들지만 그래도 행복한 날들도 있으니까
아줌마여러분들 힘냅시다.
남들이 나에게 뭐라그래도 양심에 가책을 느낄만한 일은 안하고 살며는 성공한 인생이라 할 수 있을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