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낟는것이 특히 여자혼자 산다는것이 어떨때에는 홀가분 하면서도
괜히 가슴이 답답해지네요.....나이을 먹고 보니 산다는게 별개 아닌거 같으면서도...
인제는 어는정도 습관이 돼서 불편함을 못 느낄때도 됐건만
뭔가 2%의 부족함....무라 꼭집어 말할수 없는........쓸데없는 생각만 느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