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증말증말
반갑습니다.
좋은 세월을 야금야금
갉아먹고 살아온
줌마의 호칭에
20여년동안 길들여진
화사한 석양에
접어든 중년에 줌마예요
이렇게따뜻이
맞이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종종 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