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사이트가 있는 줄 여태 몰랐네요..ㅋㅋ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중견맘이에요.
아직은 서툴지만, 그래도 아가들 자라는 거 보며 행복해 한답니다.
많은 정보도 나누고, 서로 도움주며 살아가요.
오늘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