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살 아줌마예요.
하는일은 없고,아니, 집에서 아이들 과 웃고 싸우며 하루를
보내고 ,하는 너무나 평범해서 싫은 아줌마지요.
신랑도 그럭저럭 회사 잘다니고,
애들도 싸우긴 하지만, 그래도 아웅다웅 잘 지내고
문제는 접니다.
좀 우울 하거든요.
작은 일이라도 하려고 했더니만, 나이가 많다고 모두들 바로 자르네요.
취업 싸이트에서 알맞다 싶어 알아보면 모두 38세가아니고, 30세 미만으로만
사람을 찾더군요.
왜 , 사람의 나이가지고 인력을 구하는지 모르겠어요.
일은 그냥 일인데, 나이는 숫자에 불과 한데 말이에요.
그래서 요즘전, 짜증 스럽답니다.
그러던 중, 이렇게 시원하게 수다를 떨어볼까 싶어서 이렇게
회원도 가입하고 놀러 왔습닏.
앞으로 자주 놀러 올께요. 잘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