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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에 보물


BY 김경신 2006-09-15

사랑하는 우리에 보물

언제나 가족사진에 빠지 아이들 아빠... 우리 큰아들(6)은 언제나 "사진은 아빠가 찍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모두 다 나온거에요~" 한답니다. 언제나 건강하기 만을 바라지만 간혹 내 욕심에 아이들이 동심에 짐을 싣는것 같아 미안한 마음 너무 많아요 우리가족소개합니다. 아빠(사진 찍고 계셔요^^) 엄마 도일(뒤에 배 뽈록한 실루엣) 도원(엄마 앞에 앉아 열심히 먹고 있는...^^) 여기는 제주도 관음사 근처 알려지지 않은 찻집에서 한컷입니다. 문을 여닫을때 들리는 풍경소리가 내 귓가에 머무는듯.. 그곳에서 맛있는 오미자차와 떡이 일품이었죠 한번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