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가족사진에 빠지 아이들 아빠...
우리 큰아들(6)은 언제나
"사진은 아빠가 찍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모두 다 나온거에요~"
한답니다.
언제나 건강하기 만을 바라지만 간혹
내 욕심에 아이들이 동심에 짐을 싣는것 같아
미안한 마음 너무 많아요
우리가족소개합니다.
아빠(사진 찍고 계셔요^^)
엄마
도일(뒤에 배 뽈록한 실루엣)
도원(엄마 앞에 앉아 열심히 먹고 있는...^^)
여기는 제주도 관음사 근처 알려지지 않은
찻집에서 한컷입니다.
문을 여닫을때 들리는 풍경소리가 내 귓가에 머무는듯..
그곳에서 맛있는 오미자차와 떡이 일품이었죠
한번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