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에
한강변을 달리며 운동을 함께 할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가 사는 곳은 광진구 자양동입니다.
저녁마다 집과 가까운
한강변을 달리고 있는데
혼자서 한시간을 달리면 지루함을느낍니다.
그래서 좋은 친구와
함께 운동을 할수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글을 올려 봅니다.
저는 44세된 혼자사는 남자입니다.
저와 함께 운동을 함께
하면서 친구할분은 연락 주세요.
부담없는 운동 친구가 되었으면 합니다.
lgc071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