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인데도 돌아가신 엄마가 생각난다 엄마가 안계신 친정은 왜그리 썰렁한지.
이번 명절도 산소가서 엄마 생각 하고 오겠지.
어쩔수 없이 집 매매를했는데 얼마나 엄마 생각이 나던지 눈이 붓거나 말거나 ㅅ눈물 나오는대로 실컷 놔뒀더니 다음날 눈이 탱탱..가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