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아파트를 하나 분양(미분양분) 받았어요.
33평이고 분양가 235백 입니다.
참고로 저희 돈 없습니다.
일단 계약금 2천정도는 있어서. 제 짧은 생각에 일단 분양받아서 프리미엄 조금 붙혀서 팔
생각으로.... 그당시 건설회사 중도금대출조건은 분양가의 50%까지고 이자는 후불로 되어있어서. 일단 계약금 주고 대출한도까지 다 받았어요.
입주가 내년 9월인데요. 어떻게 팔리겠지 하는 생각에 대출받은걸로 분양가 그냥저냥 납부
했는데, 이제 한번만 더 내면 대출받은 분양금이 끝이고 그 다음부터는 정말 우리돈이 있어야 분양금을 납부할 수 가 있는데, 돈은없고, 분양권은 아예 문의조차 들어오지도 않고,
계속 분양금액을 내지 못하면 저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누구 말처럼 정말 감옥에 가야하나요? 지금도 아파트 앞에만 지나가면 건물은 자꾸 제모습을 갖추어 가고, 분양금은 없고,
정말 무섭고 요즘음은 잠도 안오네요.
어떻게 되는건지 아시는분 답글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