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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멀리님


BY 피치피치 2006-10-09

오늘 하루 일과를 끝내고 오자마자 들어와보니 바다멀리님이 방문하여

글을  올리셨군요....

간단히 오전근무하고 왔어요....

일이 점점 하기가 싫어지네요 오늘도 고객과 컴플레인건으로 직원이

당하는걸 봤거든요....사람들이 싫어지네요 오늘따라   여기는 친정엄마집이라

잠깐 글올리고갈께요...이따가 집에가서 메일주소로 이야기해요...

저녁  맛있게 드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