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결혼 10년이 지나도록 변변한 옷이 없어서 여쭙니다..
이번 주말이 아버님 칠순이라서 가까운 친지분들이랑 가족이(50명..) 저녁식사를 하기로 돼 있는데요..
크게 벌리는 잔치가 아니라서 한복대신 정장을 입기로 했는데..그게 문제네요..이궁..
완전한(?) 정장의 모양새를 갖춰야 하는지..아님,좀 더 편하게 코디해도 될런지..어떤 선에 맞춰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한복 입으면 맘이 편하겠구만..
30대 중반인데,어떤 브랜드가 있는지..어떻게 입어야 하는지(치마,바지,쟈켓..) 좀 가르쳐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