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으로 듣던 말이 사실이 아니기를...
설마 설마 했었는데
직접 네게서 듣고 나니 말문이 막히더구나...
하지만,
너무나 씩씩하고 당당한 네 말에
저으기 안심을 했단다.
자그마한 체구에 늘 1번이었던 너...
귀엽기만한 네게도 그런 시련이 있었다니...
어저면...
내 주변에서
체육 선생 남편 둔 친구가
둘 씩이나 이혼을 했대니...
나쁜 *들 같으니...
그러구선 원인은 마눌에게로 돌려???
그래.
기운 내라...
네가 아이들을 맡아 키운다니
늙으면 돌아올 것인즉
그 때 가서
발도 못 딛게 혼찌검을 내줘버려.
늘 건강하고
씩씩하게 살아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