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핵실험 하던 날, 주가가 곤두박질 치자...
언론들이 하루 30포인트 가까이 내려가니 21조가 날라갔다고 설레발 떠는데..
좋아.. 그럼 계산해보자.
30포인트에 21조..
노무현대통령 취임초에 지수 600에서 현재 1300정도로 잡고
700포인트 늘었으니까 대략 500조..
씨바 그럼 3년 반동안 국부 500조를 불렸네?
이건 신문에 안내냐? 방송 안해?
살림 불어날 때도 경기 안좋다고 설레발치기 바쁘다가
조금 떨어지니까...날리 부르스...
우리나라 언론 맞어?
개인적으로 신문,방송만 보고 투매한 사람들...털려도 싸다고 봄.
하나더...
외국의 한 권위있는 경제분석, 금융 기관에서 내년 우리 나라 경제성장이
올해보다 약간 못 미친 4.5%로 본다고 하더군...
그럼 올해 우리 경제성장이 5%전후라는 얘긴데...
이건 왜 얘기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