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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섭섭


BY 지금은행복 2006-10-25

섭섭은하게지만 쪼들림보다는 편하던대요

저는강북구에서 단독을 헐값에팔고 지금은 시골로들어온 중고생을 둔 엄마입니다

아이들교육땜시 절대로내려오면안될형편이었지만

남편이 백수라서 혼자벌어가며 두아이 남편먹어살리자니 빛만늘기에

할 수없이 내려왔습니다

노원에서강북이면 고등학생은 전학이쉽지안을거같군요

작은집이라도 장만할 수 있으면 됐어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