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 따근한 이바구~~~ㅋㅋ
아는 언니네가 좀 닭살이당..ㅎㅎ
울들 조직이 다 그려..ㅋㅋ
아침에 아저씨 출근 길에 등산 온다며
울 집에 태워 달랬나 보다....
도예 광고를 보고...
언니;~여보 나 저거 배우러 갈래요~~ㅎㅎ
시숙;~안돼~~
언니:아니 왜요~~ㅠㅠ
뭐든 배우라더니 왜??!!
시숙;~내낑께....ㅋㅋ
(마누라 소유권이 자기 것이니까...
자기가 원하는 것을 배워 좋으면....ㅋㅋ
하는 우쓰게 소리이다..ㅋㅋ)
그것도 너무도 무게 있는 곳에 계신 시숙께서
내낑께가 뭐여.....ㅋㅋ
사는 것 다 그집이 그집 아니겠습니까...
이래도 웃고 저래도 웃으며
또 하루가 갑니다..ㅋㅋ
오늘도 산에 갔다....ㅎㅎ
어울리는 성님들 캉 맛난 오리 괴기 묵공~~
친 정 아버님 기일이 이주 토요일이라...
한 며칠 바빳 심다...왜~~`
못 만드는 생선 괴기 만드니라...ㅎㅎ
첨에 신랑이 준 괴기는 세상에
제사 괴기를 만 든 적이 있어야제...
다 칼 집을 넣어 몽탕 몽탕 날 감지 다 짜르공
혔두만....제사 고기는 그러는 게 아니라네..쳇
내야 추도 예배 드리는데..제사 괴기가 뭔 상관이여..
그라공 울들 위에 사람은 생선 별로 안 좋아하는디....
가벼번 던으로다가 주지..
울 신랑 땜시 못산다...
또 생선을 공수해 왔다...배 하는 친구에게서
"~장인이 자연산 생선에 딸래미가 장만 한것
드심 묵척 좋아 할끼라나..."
(제주 옥돔큰것 2마리 반찬 옥돔~~10마리
큰 돔 1마리 가제미 큰것 5마리 중간것 10마리
조기 큰것5마리 반찬 조기 20마리 하여간에 수도 없다...
장사 해도 허것당 또 해볕에 말라...ㅠㅠㅠ)
우끼~~내가 니 속을 몰라~~
우리 큰 집은 둘째라 본 제사가
없다...담에 울집에 어른들 타계하심..내가 맞며느리껭
벌써 부터 배우공 하라는 당신에
엄큼한 속을 내는 알고 있쏘......ㅆㅆㅆㅆ
ㅈ~인 이라공 혼자 열 받았다...
혼자 웃당~~
그러공 지내는 디...
울들 방에 열성 팬들은 우에 사는가 몰러...ㅎㅎ
보공 잡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