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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낑께...ㅋㅋ


BY ㅈ~ 2006-10-25

따끈  따근한  이바구~~~ㅋㅋ

 

아는  언니네가  좀  닭살이당..ㅎㅎ

울들  조직이  다  그려..ㅋㅋ

 

아침에  아저씨  출근  길에    등산  온다며

울  집에  태워  달랬나  보다....

도예  광고를    보고...

언니;~여보  나  저거  배우러  갈래요~~ㅎㅎ

시숙;~안돼~~

언니:아니  왜요~~ㅠㅠ

뭐든  배우라더니  왜??!!

시숙;~내낑께....ㅋㅋ

(마누라  소유권이  자기 것이니까...

자기가  원하는 것을  배워  좋으면....ㅋㅋ

하는  우쓰게  소리이다..ㅋㅋ)

그것도  너무도  무게  있는 곳에  계신  시숙께서

내낑께가  뭐여.....ㅋㅋ

 

사는 것   다  그집이  그집  아니겠습니까...

이래도  웃고  저래도  웃으며

또  하루가  갑니다..ㅋㅋ

 

오늘도  산에  갔다....ㅎㅎ

어울리는  성님들 캉  맛난  오리  괴기  묵공~~

친 정  아버님  기일이  이주  토요일이라...

한  며칠  바빳  심다...왜~~`

못 만드는   생선  괴기  만드니라...ㅎㅎ

첨에  신랑이  준  괴기는  세상에

제사 괴기를  만 든 적이 있어야제...

다  칼 집을  넣어  몽탕  몽탕  날 감지  다 짜르공

혔두만....제사 고기는  그러는 게  아니라네..쳇

내야  추도 예배  드리는데..제사  괴기가  뭔  상관이여..

그라공  울들  위에  사람은  생선  별로  안 좋아하는디....

가벼번  던으로다가  주지..

울  신랑 땜시  못산다...

또   생선을  공수해  왔다...배 하는  친구에게서

"~장인이  자연산  생선에  딸래미가  장만 한것

드심  묵척  좋아 할끼라나..."

(제주  옥돔큰것 2마리  반찬  옥돔~~10마리

큰  돔 1마리  가제미  큰것 5마리  중간것 10마리

조기  큰것5마리  반찬  조기  20마리  하여간에  수도  없다...

장사 해도  허것당   또  해볕에  말라...ㅠㅠㅠ)

우끼~~내가  니  속을  몰라~~

우리  큰 집은  둘째라  본  제사가

없다...담에  울집에  어른들  타계하심..내가  맞며느리껭

벌써  부터  배우공  하라는  당신에

엄큼한  속을  내는  알고  있쏘......ㅆㅆㅆㅆ

 

ㅈ~인  이라공  혼자  열  받았다...

혼자  웃당~~

그러공  지내는 디...

울들 방에  열성  팬들은  우에  사는가  몰러...ㅎㅎ

 

보공  잡당~~~~

 

 

노래가신곡이라  좀  있다  기울께요

그  동안  감상  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