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것도 물어볼거리가 되는지 모르겠지만 묻습니다.
중매를 해서 결혼 성사가 되었을 시에 중매한 사람은
부주를 하는 건지 , 안해도 되는 건지?
남편이 신랑쪽 신부쪽 양가를 잘 아는데,
중매를 해서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어른들 말씀 중에 중매한 사람은 부주를 안해도
된다고 말씀도 하시던데.
정말 안해도 되는 지...
중매했다고 신랑쪽에서 거절해도
양복을 해줘서, 부담이 되어
부주까지 안할 수 없고.....
신혼여행비에 쓰라고 따로 주는 건 어떤지...
신랑은 화환을 보낼까하는데,
주부입장에서 왠지 꽃은 낭비라는 생각도 들고
그럴바엔 경비로 주는 건 어떨까해서.
선배언니들 혹시 들은 거라도 있으면 얘기좀....
이런 저런거 안따지고 하고 싶은대로 해야하는 건지
머리속이 복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