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결혼한지1년된 불량주부(?)랍니다...
대전에서 학교 다니다가..흑흑
오빠가 (울신랑) 직업이 직업군인인지라..
경기도 시흥이란 곳에서 살고있는데..
아는 사람이 하나도없어서..
맬맬 오빠 퇴근하는 시간만 기다리고..있는 흑흑
외로운 주부랍니다...^^
밖에도 나가서 산책도하고..맛있는것도 먹으로 다니고..
가깝게 왕래도 하면서 지낼 가까운곳에 사시는 친구있으면 구해여...ㅠㅠ
나이는 27이구요...^^
저랑 가까운데 사시는 언니나 뭐 동생이나..또래나...
쪽지나 댓글남겨주세요...
좋은 인연기다릴께요...
남자는 절대 네버 사절입니다^^
말이통하고...멋쥔 아줌마 칭구들!!
친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