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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할사람^^;;(남편이 직업군인인사람도 괜찮은데^^;;)


BY 군인마누라 2006-10-27

저는 이제 결혼한지1년된 불량주부(?)랍니다...

대전에서 학교 다니다가..흑흑

오빠가 (울신랑) 직업이 직업군인인지라..

경기도 시흥이란 곳에서 살고있는데..

아는 사람이 하나도없어서..

맬맬 오빠 퇴근하는 시간만 기다리고..있는 흑흑

외로운 주부랍니다...^^

 

밖에도 나가서 산책도하고..맛있는것도 먹으로 다니고..

가깝게 왕래도 하면서 지낼 가까운곳에 사시는 친구있으면 구해여...ㅠㅠ

나이는 27이구요...^^

 

저랑 가까운데 사시는 언니나 뭐 동생이나..또래나...

쪽지나 댓글남겨주세요...

 

좋은 인연기다릴께요...

 

남자는 절대 네버 사절입니다^^

 

말이통하고...멋쥔 아줌마 칭구들!!

친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