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전세사기 피해자의 임차보증금을 국가에서 일정 수준까지 보장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이럴 땐 내가 부자였으면 좋겠다
영감은 이제 가엾기도 하고 미웁기..
딸은 떠났습니다
스크린 파크골프 2
막내 딸의 상견례
한식인데...
웃자! 웃자!
조회 : 653
우울해요
BY 뚱보
2006-11-02
며칠동안 영 마음이 우울하더니 에젠 살기조차 싫어지네요
집에혼자 지내는시간이 많아지니 죽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는게너무괴로워요
쓰고나니 마음은 조금나아지네요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말 안 듣고 보청기 안 끼면..
그린플라워님~! 우리는 손주..
그래도 늘 하던 버릇이라 섭..
키다리아저씨 보청기 귀찮아도..
명석한 두뇌를 주신것이 최고..
요즘 애들이 조부모의 경제력..
따라 가실라우?저도 보기에 ..
예. 길에서 만나도 뽀뽀를 ..
연분홍님. 치매가 오는가 ..
제가 말만 부쳐주면 표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