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키 안커서 걱정하시는 엄마들
아이들 키 안크면 참 속상하죠. 요즘은 애들이 또 워낙 잘커서 우리애만 안크면 어쩌나 걱우리애는 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인데 학교 들어 갈 때만 해도 다른 애들보다 몸집도 작고 너무 애기 같아서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아이가 학교에서 작다고 왕따당하면 어쩌나.. 학교수업은정도 되고.. 근데 아이들 크는데는 대중이 없는 것 같아요. 조급하게 생각해서 될것도 아니 잘 따라갈 수 있을까.. 계속 키가 안크면 어쩌나.. 그랬는데 2학년 되면서 키가 좀 많이 자란거예요. 한뼘도 넘게 더 큰거 같은데 요즘 밥도 잘먹고 그새 다 커버린거 같은거 있죠^^
뭐 좋은거 많이 챙겨 먹인것도 없고.. 애 아빠가 아버님 홍삼엑기스 사다드릴 때 같이 사오는 정관장에서 나온 홍이장군 그거 몇 달 먹이고, 제가 직장에 다녀서 얘 옆에서 늘 챙겨주지는 못하는데 키 크는데 좋다고 해서 수영을 여름부터 계속 하고 있는데 애가 좋아해서 잘 다니고 있거든요. 홍이장군이 애들 면역력 키우고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은 영양이 많이 들어서 좋다고 하던데 그거 덕도 좀 본거 같고.. 수영을 시켜서 건강하게 된 것도 있는거 같고.. 아무튼 키가 쑥쑥 자라고 있어서 좋아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안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여자아이는 초등학교때 키가 크면 다 큰거라고 하던데 당분간은 계속 홍이장군 이거 먹이는게 좋을거 같아요. 보약같은거 따로 안해줘도 눈에 보이게 키도 크고 밥도 잘먹고 예뻐죽겠어요^^;
키 작다고 엄마들이 더 요란을 떨면 애들도 그걸로 콤플렉스 가지고 힘들어하고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부담주지 말고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꾸준히 영양을 챙겨주면서 기다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 키 크는데는 홍이장군 추천할게요. 수영도 아주 좋은 방법인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