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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이에 싱그븐 이바구ㅜㅜㅜ


BY ㅈ~ 2006-11-08

오늘도  땡이에 

싱거븐  수다는  이어집니다~

오늘은  뭔  일하공  돌아  댕깄는냐구요...ㅎㅎ

 

오늘도  오라는 대는  없어도

바뿌게  나댕겼쥬ㅠㅠㅠㅠ..ㅋㅋ

던도  안 돼는  일에..ㅎㅎ

 

오늘은  몇  주만에  언니들캉  어불리

맛사지  받공  아랬게  내가  준  낚지로

맛나게  낚지 볶음  해 묵고

몇 일만에  보는 성님들

수다  들어 주공~ㅎㅎ

모모 언니는  초딩 동창회 가는데

아자씨가  현금을  20만원씩이나  줌써

잘댕기 오라고  난초까정  선물로  주더라네요..ㅎㅎ

기념으로다가~~~헐~~

우린  그람  죽는 줄안다...ㅆㅆ

(동창회  절대 안 보내지ㅣㅣㅣㅣ ㅋㅋ

마누라   미모가  걱정이 돼야?!~~ㅋㅋ)

기타  성님들에  정신 적인  스트레스 해소에

일조를 해 줌씨  놀았제..ㅎㅎ

 

그나  저나  주변을  바꿔야 돼ㅐㅐㅐ

넘  아자씨들이  가정 적이여ㅕㅕ

언니들도  좋지만  내가  배가

아파  도저히  안 돼것네....ㅋㅋ

 

또  돌아와~~

옆집  1달 됀  산모  산후  우울증  알지말라공

우리 집이  불러  또  수다  같이

떨어  줬네....ㅎㅎ

(ㅠㅠㅠㅠ  주댕이  아포라ㅏㅏㅏ ㅋㅋㅋ)

가고나  막둥이  간식  챙기공  숙제  도와  주공

날이  꾸무리해  몸이  무거바ㅏㅏㅏ

한  잠  쬐게  때리공~~

일찍  퇴근 하공  물리  치료  가시는

신랑 한티ㅣㅣㅣ

아그들  괴기  좀  사믹이   주라

반  협박을  하고~~

(안  먹힐  값에  한 번  찔러 봅써~~ㅎㅎ

안 그람  시숙들과  또  약속이  잡힌단  말여...)

아니나  다르게  또  약속이  겹 쳤다...ㅆㅆ

안 돼  오늘은  아들캉  해 주ㅜㅜㅜ

그래  괴기집 가~~맛나게  돼야지 괴기에

아그들은  음료  울들은  쐬주  한 잔...ㅋㅋ

낸  쐬주  삼분에  일에   사이다  삼분에  이..ㅋㅋ

그래야  넘어가~~~ㅎㅎ

그람써  주거니  받거니  웃다

애들은  운동  한시간  간다기에

신랑 한티  데이토 신청해

야밤에  아파트  일대를  돌다  인자  들어오네ㅔㅔ

데이또  아녀....복수 전이제ㅔㅔ

야밤이  하도  불러내ㅐㅐㅐ

내도  함  그리  해 보자  싶어

허리 아픈  신랑을   끌고  댕긴  것이여ㅕㅕㅕ

통쾌 하네~~그라니까 

평상시  잘하지ㅣㅣ신랑아~~~~ㅎㅎ

 

넘이  보기에  둘이   무늬는  넘  이뿐  부부여ㅕㅕㅕ

내실은  살벌 허구만~~ㅎㅎ

아는  시숙도  지나감서

넘  좋타고  그러시니

울신랑은  엄청  점수 따네  그려ㅕㅕㅕ

살아  봐~~~

누가  이  땡이  심정을  알겨ㅕㅕㅕㅕㅕㅕ

 

띵구들아  오늘도  땡이는 이라공  바뿌당~~

니들은  어찌  지냈니ㅣㅣㅣ

모두  모두  즐밤  야밤  하시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