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땡이에
싱거븐 수다는 이어집니다~
오늘은 뭔 일하공 돌아 댕깄는냐구요...ㅎㅎ
오늘도 오라는 대는 없어도
바뿌게 나댕겼쥬ㅠㅠㅠㅠ..ㅋㅋ
던도 안 돼는 일에..ㅎㅎ
오늘은 몇 주만에 언니들캉 어불리
맛사지 받공 아랬게 내가 준 낚지로
맛나게 낚지 볶음 해 묵고
몇 일만에 보는 성님들
수다 들어 주공~ㅎㅎ
모모 언니는 초딩 동창회 가는데
아자씨가 현금을 20만원씩이나 줌써
잘댕기 오라고 난초까정 선물로 주더라네요..ㅎㅎ
기념으로다가~~~헐~~
우린 그람 죽는 줄안다...ㅆㅆ
(동창회 절대 안 보내지ㅣㅣㅣㅣ ㅋㅋ
마누라 미모가 걱정이 돼야?!~~ㅋㅋ)
기타 성님들에 정신 적인 스트레스 해소에
일조를 해 줌씨 놀았제..ㅎㅎ
그나 저나 주변을 바꿔야 돼ㅐㅐㅐ
넘 아자씨들이 가정 적이여ㅕㅕ
언니들도 좋지만 내가 배가
아파 도저히 안 돼것네....ㅋㅋ
또 돌아와~~
옆집 1달 됀 산모 산후 우울증 알지말라공
우리 집이 불러 또 수다 같이
떨어 줬네....ㅎㅎ
(ㅠㅠㅠㅠ 주댕이 아포라ㅏㅏㅏ ㅋㅋㅋ)
가고나 막둥이 간식 챙기공 숙제 도와 주공
날이 꾸무리해 몸이 무거바ㅏㅏㅏ
한 잠 쬐게 때리공~~
일찍 퇴근 하공 물리 치료 가시는
신랑 한티ㅣㅣㅣ
아그들 괴기 좀 사믹이 주라
반 협박을 하고~~
(안 먹힐 값에 한 번 찔러 봅써~~ㅎㅎ
안 그람 시숙들과 또 약속이 잡힌단 말여...)
아니나 다르게 또 약속이 겹 쳤다...ㅆㅆ
안 돼 오늘은 아들캉 해 주ㅜㅜㅜ
그래 괴기집 가~~맛나게 돼야지 괴기에
아그들은 음료 울들은 쐬주 한 잔...ㅋㅋ
낸 쐬주 삼분에 일에 사이다 삼분에 이..ㅋㅋ
그래야 넘어가~~~ㅎㅎ
그람써 주거니 받거니 웃다
애들은 운동 한시간 간다기에
신랑 한티 데이토 신청해
야밤에 아파트 일대를 돌다 인자 들어오네ㅔㅔ
데이또 아녀....복수 전이제ㅔㅔ
야밤이 하도 불러내ㅐㅐㅐ
내도 함 그리 해 보자 싶어
허리 아픈 신랑을 끌고 댕긴 것이여ㅕㅕㅕ
통쾌 하네~~그라니까
평상시 잘하지ㅣㅣ신랑아~~~~ㅎㅎ
넘이 보기에 둘이 무늬는 넘 이뿐 부부여ㅕㅕㅕ
내실은 살벌 허구만~~ㅎㅎ
아는 시숙도 지나감서
넘 좋타고 그러시니
울신랑은 엄청 점수 따네 그려ㅕㅕㅕ
살아 봐~~~
누가 이 땡이 심정을 알겨ㅕㅕㅕㅕㅕㅕ
띵구들아 오늘도 땡이는 이라공 바뿌당~~
니들은 어찌 지냈니ㅣㅣㅣ
모두 모두 즐밤 야밤 하시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