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얼굴이 많은데 수시로 부딪혀도 쓰으윽 지나쳐 버리는 경우도 많은데 오늘은 내가 먼저 안녕하세요 하며 환한 얼굴로 맞이 햇다 서먹했는지 고개만 까닥이는 상배방 이것이 현실이다 마음의 문을 걸어잠그고... 보는이들에게 먼저 인사하며 웃으련다 쑥스럽지만 하다보면 당연해지고 그로인해 한번이라도 더 웃을수 있는 기회 좋은이웃을 만들수 있는 기회가 이루어진다 바쁘다는 핑계로 차일 피일 미루던 전화 내 주위의 소중한 사람들 잊고 지냇다 오늘은 내가 먼저 기부스한 손을 안부전화를 하련다 항상 걸지않고 필요할때만 햇던 전화 민망해진다 익숙치 않아서 그런가보다 왜?라는 상대방의 물음에 약간은 서운하다 안부 전화인데 ... 보고 싶어서 햇다 잘있엇냐로 시작해서 마음의 문을 열어놓았다 역시 오래된 친구들이 잇어 편하다 좀더 자주 안부전화를 해야겟다 내가 먼저...하는 습관을 들여야겟다 너도 나도 정을 주고 받는 사회 아름답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