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이 아직 전세가 끝나지 않은 상태임. 2008년 2월 만기
사정이 생겨 이사를 가게 생겼지요. 이럴때는 우리가 주인한테 먼저 양해를 구하고
부동산에 전세를 내어 놓으면 되나요?
그집에서 한4년살았고 주인하고는 별 트러블 없이 살았어요?
저희가 이사갈집은 4월쯤에 들어가는데... 언제쯤 주인한테 말을 해야 하는지요?
우려되는것은 만약 넘 빨리나가게 되면 저희가 갈곳이 없는거고 또 전세가 안나가면 그것또한 걱정이고요?
리플많이 달아주세요? 넘넘 걱정되고요. 추운겨울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