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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고상이 찌내린다...헐~~


BY ㅈ~ 2006-11-09

신  아침

델렐레레~~~

ㅈ~;~여보셔요

시모;~아범  바까라

(낮은  저음~~시모들은  다 이런겨ㅕㅕ)

울  신랑  인상이  이그러진다

신랑;~빨리  내리 가라

엄마가  좀  편찬 단다

병원  데비고  가구로~~

 

결혼  뒷해 부터  어른들이

마이  편찬아~~

쬐게  피곤했다...

그라고  우리가  큰아들이고  가까이

살아  방구만  껴도  오니라  가니라 다  헐~~~ㅆㅆㅆ

 아침 부터  큰 병원에  진료 받고  신랑은

사무실이  바빠  들어가고

닝거 맞는 동안  옆에  있다

아는  이들이  그 병원 있오

세시리  좀 떨다..ㅎㅎ

다  맞으시는 것 보구

시장 가신다기에

안 따라 가공  난  약속 있오 왔두만...

울 신랑  전화와  아는 이들이랑 

식사 중인디  짜증이다

엄마가  행적이  에매모하다고...

아쭈~~씩씩  거림써

짜증이다.....

에이씨ㅣㅣㅣㅣㅣㅣㅣ

손님  있거나  말거나

콱  쏘아  붙쳤다....

그냥  가신다는 걸  따라  댕길것이냐고ㅗㅗㅗㅆㅆㅆ

해도  한  표시 없는  시집일~~

열나해도  니 욕 봤다  소리 없는 일~~

오니라  가니라

새벽이건  밤이건  불를땐  언제공

새  동서 오니  있는  사돈이라공

어퍼지시네....ㅉㅉ

에리씨   더러바라~~~

아부이  와  일찍  저  천국  가신겨ㅕㅕㅕㅕ

 

이라공  ㅈ~인  오늘  열 좀  받았네요ㅛㅛㅛ

그람  뭐혀ㅕㅕㅕ

울  신랑  니 언제  그랬냐공

어이  여보  내 한잔  혀고  들어 간다..ㅎㅎ

기둘리지마~~~~알라뷰ㅠㅠㅇㅇㅇ

이라공  웃음시  전화 오네...

이런  우라질  넘에  것~~~

 

아그들아

속  넓은  내가  참아야  것제ㅔㅔㅔ

싸울  가치가  있어야  싸우제..쩝!!!!

 

오늘 해도  간다....

아들  두넘 까지  오늘  저녁엔

열로  받 추네ㅔㅔㅔㅔ

이런  오늘은  우라질  날이당....ㅋㅋ

그래도  웃자ㅏㅏㅏㅏㅏ

그래야  내가  살제.....

띵구들아~~

그래도  즐밤  야밤.....ㅎㅎ

 

(밑에  사진이  넘 야하나..ㅋㅋ

웃을꺼리  노래  찾다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