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2에 결혼해서 딸 둘을 낳고 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직장맘입니다.늦게 결혼하고 바로 아이둘을 낳느라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산후조리끝나면 입어야지라고 생각했던 결혼전 옷들은 버려야만하는 처지에 오고 말았습니다.
이제는 받아들여야죠. 아줌마...^^
나이만 많은 초보엄마라 배울게 많습니다.
잘 부탁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