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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이기를 거부하다 드디어 이곳을 찾았습니다.


BY 다은다빈맘 2006-11-10

저는 32에 결혼해서 딸 둘을 낳고 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직장맘입니다.
늦게 결혼하고 바로 아이둘을 낳느라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산후조리끝나면
입어야지라고 생각했던 결혼전 옷들은 버려야만하는 처지에 오고 말았습니다.

이제는 받아들여야죠. 아줌마...^^

나이만 많은 초보엄마라 배울게 많습니다.

잘 부탁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