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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35
나의 얼굴
BY 아들맘
2006-11-23
어느새 초등학생이 되어가는 나의 아들들... 응애응애 했던 때가 얻그제 같은데...어느 덧 자라 말썽꾸러기 짓만 하고 뭐가 그리 재밌고 좋은지 ..같이 붙어다니며 싸워도 하는 짓을 보면 울 어렸을때랑 똑같은거 같은..ㅎㅎ 우리를 보고 닮아가는 우리의 또 다른 얼굴 ...난 이 아이들을 정말 사랑합니다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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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그러니까 가지말라는거죠. ..
기분안나빠요 저위해서 해주는..
완두콩째로 삶아서먹어도 좋..
님이먼저 살려면 친정을 멀리..
누가 그러더라고요 신은 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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