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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물님 한티 내가 에너지 라니..ㅎㅎ


BY ㅈ~ 2006-12-01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노오란 레인코트에 검은 눈동자 잊지 못하네 다정하게 미소지며 검은 우산을 받쳐주네 내리는 빗방울 바라보며 말없이 말없이 걸었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다정하게 미소지며 검은 우산을 받쳐주네 내리는 빗방울 바라보며 말없이 말없이 걸었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썰물님  넘  감솨~~

자기 한티  내가  작으나마   하루 시작에

기쁨이  될수 있다니

넘  고맙네요~~

전   자잔한  나에  일과를  수다로   올린것  뿐인데...ㅎㅎ

늘  고마워요

그런  님에  작은  글들이  내게도  에너지가  되요..꾸부덩~~^^

 

파랑아~~~

뭐이  학교에다  핵을  터트려...푸 하 하하

초딩  다운  생각이당~~

근디  새벽 1시까정   ~~

넘  열심이당...

같은  최딩6인디

울  큰넘하고  왜  그리  다른쥐ㅣㅣㅣ

울  녀석  스트레스안 받는  체질인데도

요즘은  마이  까질하다~`

울매다  불둑 성질을  내는쥐....쳇~~!!

 

엊  저녁엔  작은  외마디  싸움이 있었는데

내가  큰 소리 친것이제

부모라는  독단으로다가~~

앵   더  큰 소리 한마디

가만  있으니  열 받네....더  크게  야단 치고는  학원에

기말이라  야자  보내고  나니

앵  우울 증이  파도 같이  밀리오네..헐~~

왕  짜쯩~~~

 

저녁에  오늘  위문 공연  노래 연습이

노래 방에  예약이  되여 있는데

열  받아 가기  싫네....ㅎㅎ

또   저녁  약속까지  잡히네

에이  다  포기하고  덜어  눕어 삣네...

내도  나가  한살씩  더  먹으니

생리때도  이상해지나~~ㅋㅋ

확실이  3학년 5반  지나고  부터

내  홀몬에  이상이  오는 것  같오~~~ㅎㅎ

가끔씩  내가   핵 폰탄이  되는  듯햐ㅑㅑㅑ

울  새끼랑  신랑이  불쌍하지

그냥  폭격을  당하공  살아야  하잔여ㅕㅕㅕㅉㅉㅉㅉ

 

내 자신  스스로  열 안 받게

나가야  겠당~~~ㅎㅎ

오늘은  어른시들  위문 공연  있는디

경연에  코러스는  못해도  박수 부대는

해주공  기분을  풀어야제ㅔㅔㅔㅔ

 

 

 

아자  아자   파이링~~~!!!!!!!

 

 

띵구들아~~

동숭님들아~~~

 

내  간다잉~~~

ㅈ~이  바람  맞으러  간당~~~~~

내 기분은  내가  책임 진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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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잉   와~~~

아는 언니;~동숭아~~바다  놀러 가자

내;~바뿌당   위문  공연  간다~~

언니;~어제  연습도  빠지두만  바다 가자~~

담에  가공   안 따라 옴  영원히  제명이당~~

 

할 수  없이  위문 공연  팀 한티  미안 하다  미루공

오늘은  바다  보러  갈란다~~~ㅎㅎ

오늘  ㅈ~이  영  맘이  그래서~~

내  바다가   맘  쏟아  놀궁  오꾸마~~~

 

내   너그들  

마이  사랑 한데이~~~

알라뷰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