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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BY bncho23 2006-12-05

언니 어머니 다음으로 감사와 고마움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한계절이 바뀔때마다 옷 삼푸 신발 작은 생활용품 하나하나 챙겨서 택배로 부쳐주고 상자속에 포인트 잇으로 메모 까지 같이 써 이것은 허리줄이고 이것은 냉장고 보관 하나하나 받아보고 눈물이 날정도로 꼼꼼하게 정리해 보내주십니다. 받암반 보고 연하장 한장 양말 한컬레 보답해 보지못하고 내아이 세명만 쳐다보고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감사한 마음 춘천댁 큰언니 서초댁 작은언니에게 김치도 잘 먹고 있는중입니다. 고맙습니다 사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