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결혼18년째 대님다.그런데 두달동안 남편이 첫사랑때문에 만이힘들어 했고 저역시 힘들어씁니다. 그런데 어제 밤에 남편이 첫사랑이야기를 했어요. 어떻게 만나쓰면 밥한번 먹고 학교에 가치가거며 자기마음이 너무 아파다고 하면서 말을했습니다. 그리곤 이제 그냥 편한동생 사이로 지내기로 했답니다. 그러면서 나보고 마음복잡하게 생각하지말래요.지금도 메일 전화 문자 하면서 재가 어떻게 반아들여야 할지 몰라 서 저번에 나한테 자기마음하나 못잡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래지요 자기가슴에 내가 들어갈자리 업냐고 했더니 있다고 그런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