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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BY 마녀키키 2006-12-13

전  올해 결혼한 33살 애띤 새댁 입니다...ㅎㅎㅎ  시부모님한테 애교덩어리 며느리 이죠..

신랑한테두..늘 초심을 읽지 않는 사람으로 되고 싶습니다.. 내년에는

..시동생이  결혼을 합니다..저두 결혼한지 얼마 안되었는데..동서가 생긴다니..조금 질투..

부모님 사랑을 나누어야하니... 그러면 안되는데..^^ 그래서 저 현재 사랑 많이 받고 있는

 며느리 입니다..^^    

 

오늘 가입했어요.. 반갑습니다.. 저 여기서  다방면으로 도움 을 받고자..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