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얕은 마음을 깊게해주고,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당신. 이렇게 추운날에도 내가 춥지 않는 것은 나를 생각해주는 당신의 마음이 불빛처럼 따스하게 가까이 있기 때문입니다. 꼼짝을 못하고 누워서 앓을 때에도 내가 슬프지 않은 것은 알기만 하면 먼데서도 금방 달려올 것 같은 당신의 그 마음을 내가 읽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항상 나를 사랑하고 아껴주는 고마운 당신이 있기에 내가 있을수 있는것 같아요. 벌써 결혼한지 3주년이 되었고,무엇보다 더욱 기쁜것은 어려운 승진시험에 당당히 합격 해서승진을 했다는것,그리고 우리를 닮은 예쁜아기도 내년엔 볼 수 있고.. 이번 크리스마스에도 잊지 못할 예쁜추억,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싶어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