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관계는 절대 기교 부리고 해서 오르가즘을 느끼는 수준까지 말초적이고 감각적인 기능을 개발하게되면 나중에는 자신의 부인 지키기도 힘들게 됩니다. 왜 여자들의 외도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까? 그런 감각을 경험하면 웬만큼 지조가 굳지않으면 결국 성적인 타락의 늪에서 헤어나오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말초적이고 감각적인데 빠져들면 영원히 마(魔)의 세계에 젖어 결국 인간악마로 살다 죽게됩니다. 마의 세계도 개발하면 그렇게 까지 될수 있구나 하는걸 보게됩니다. 그런데 요즘은 섹스가 건강에 좋다고 오히려 홍보하고 다니는 사람들도 자주봅니다.
그런 사람들이 사회를 더욱 타락하게 만드는 악의 씨앗을 뿌리는 인간들입니다. 뿌린데로 거둔다고, 그런 경우 그들의 가족과 형제들은 뒤끝이 좋지 않습니다. 사람들을 악의 구렁텅이로 빠뜨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성인들의 가르침의 공통점을 봐도 인간의 잘못된 욕정이 가장 큰 죄라고 하였으니까요. 사람이 죽으면 끝이라면 지할짓 맘대로 하다 죽으면 되겠지요. 저하늘에 태양이 그저 목적없이 맹목적으로 비추고 있습니까?
그래서 무지(無知)가 가장 큰죄라고!! 한마디로 무식이 가장 큰죄라는 얘기를 합니다.
사람이 왜사는지 알고 살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인간 악마로 살다 끝난다는 걸 알수 있습니다. 남녀의 성은 정(精)액을 밖으로 뽑아내지않고 그걸 수행을 통해 정(精)을 기화(氣)시켜 중단전을 거쳐 상단전으로 끌어올려 내 혼(魂)을 성숙케해서 기존의 성인(聖人)들처럼 성숙된 인간열매가 되는데 최종 삶에 목적이 있습니다.
내가 태어난 목적이 이런 직장에서 이일해서 잘먹고 잘살다 죽기위해 태어난게 아니지요. 포르노나 마약먹는 사람은 인간이 아니라 그게 살아있는 인간 악마입니다. 또한 우리들의 다른 모습이기도 하고
사람은 어느 한쪽에 몰두하면 그런쪽으로 치우쳐 그런사람이 될수있기 때문에 무서운 것입니다.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따라 인간 악마도, 성인도 될수 있다는 것이겠지요.
사람은 육체와 유체로 되어있어 죽게되면 천지신명세계에서 살게되지요 그런데 인간마가 되면 그 죄의 댓가로 그 혼(魂)이 구렁이나 뱀에 갖혀버리기 때문에..그래서 무지가 무서운겁니다.
주변을 둘러보세요. 인간의 도리를 벗어난 불륜으로 맺어진 관계가 얼마나 가는지! 대부분 뒤끝이 좋지않습니다. 애인이 생긴 뒤 처음에는 삶의 의욕을 되찾다가도 결국엔 시간이 지나면서 상실감을 느끼거나 우울증에 빠지게 됩니다.
남녀 관계가 깊어지면 감정을 다스리는 부위인 뇌의 변연계에서 세로토닌이 분비되어 신경호르몬 조절 역할을 하는 세로토닌 레벨이 상승하면 심장이 빨리 뛰고, 목소리까지 떨리게 되는데 이 때 사랑에 빠지는 듯한 황홀감을 느끼게 되지만 이성적 판단력은 흐려집니다.
고려대 안산 병원 정신과 한창수 교수는 “우리 인체는 항상성, 즉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려는 특성이 있어서 이런 특이한 호르몬 작용은 오래가지 않는다”며 “많은 불륜 남녀가 관계를 지속하다 호르몬 변화가 끝나면 허탈감과 죄책감, 우울증에 빠진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30대 중반이 지나면서 생기는 상실감, 외로움을 운동이나 새로운 공부를 통해 해소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조언한다.
지금은 대부분의 문화(인터넷, 드라마, 영화, 잡지....)가 성적인 타락과 외도를 부추기는 세상입니다. 인터넷내에서도 19세 이상 성인들만 보게하는 음란문화라든가 그런 영향이 점점 외도를 부르는 것입니다.
부부관계에서 서로 기교를 부려 오르가즘을 느끼게 할려고 한다거나 하면 그건 타락의 지름길입니다. 그런 쾌락에 길들이게 되면 최종으로는 외도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렇지 않아도 외도를 부추기는 사회인데!! 남자든 여자든 외도는 정신적인 병입니다.
그 병을 고치는 방법은 자신뿐입니다. 여자를 빙자해서 외도하게 되었다거나 남편을 빙자해서 외도하게 되었다고 하는것은 핑게일 뿐입니다. 자신의 정신이 똑바르지 못하기 때문인데 누굴 탓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