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마흔다섯
애들은 예비대학생 딸하나에
예비고 아들 하나 일녀일남을 뒀구요
사는곳은 서울입니다
하루죙일을 혼자지내죠
밖으로 나가봤지만 마땅히 갈곳도 오라는곳도
없어짧은 시간의 방황을 끝내고 되돌아 오기 일쑤죠
저 같이 혼자라고 생각하시는아줌니분들 연락하고 지냈으면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