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아이가 6명인 집이 나왔어요,..
우리 아이들 셋 다 일제히 부러다며 저보고
아이 더 낳으라고 조르네요..
큰딸 ,작은딸 남동생이면 힘들다고해도
아이가 좋다고 하고 아들은 남자면 좋겠다고
떡 줄사람은 생각도 안하는데
꿈에 부풀어 난리입니다...
넉넉지 않은 살림에 안그래도
다 해주지 못해 늘 마음이 안타까운데
더 어려워도 좋으니 형제들이 좋다는 우리 아이들
참 신기 합니다 ...
사랑이 많은건지..참 ...
아기만 보면 우리 식구들 예뻐서
다 난리입니다..
12살 10살 8살
키우느라 힘들어 죽겠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