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을 씹을때는 고졸에 무능이라며 거의 동네 강아지 취급한다.
말꼬리 잡고 연설에 트집 잡을때는 국가의 수장. 또는 국가의 원수. 한나라의 대통령이 젊잖아야 한다고 한다.
대통령의 발언을 트집잡을때 "신성한 국방"의 의무라 한다.
근데 알고보면 자손들 이중국적(병역면피용)에 "군미필자"가 수두룩하다.
민심을 이용할때 "민생"을 목청 터지게 외쳐댄다.
대선 주자들이 앞다투어 "고아원" "양로원"에가서 몸빵도한다.
근데 알고보면 장애인복지, 아동복지. 인권위원회. 저소득층지원자금, 전부다 예산 삭감하라 한다.
제발 겉과 속이 다른 정치하지 말고 우리 대통령 처럼 쉽고, 변하지 않고, 따뜻한 정치좀 해 봐라
그럼 다음번에 니들 팍팍 밀어줄께...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