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애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재롱 잔치를 하려나 봅니다..
요즘들어 "삼백원" 이란 노래를 중얼중얼 거리는데요..
부르다 자꾸 막히는지 저더러 불러 달라는 통에..^^;
사실,,저도 잘 몰라요..ㅠ.ㅠ
노랫말도 같이 올려 주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