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살짜리 우리집 막내
겨울방학이라 요즘 엄마와 함께하고 있답니다.
아름다운 미소의 주인공들을 살펴보고 있는데
엄마 내 사진도 나오게 해줘~~
그래 우리 아들 대혁이의 예쁜 미소도 찾아볼까 하며 사진 몇장을 찾고 있는데
그냥 지금 한짝 예쁘게 찍을까? 합니다.
ㅎㅎ 녀석 ...
엉클어진 머리 씻지도 않는 얼굴 이잉 ~~
있다 공원에 산책나가 엄마가 사진 찍어줄께 약속 도장 꽝
그러고 보니 카메라 잡아본지도 한참
그동안 부쩍커서인지 예전의 사진을 다시 보니 기분이 새롭네요
세심하고 자상하게 늘 동생을 돌봐주는 우리 큰딸과 막내 아들 대혁이의 미소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