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을 마무리하며 아직 두돌이 안된 사랑스런 민주에게 그리고 우리가족 모두에게 새해에는 지금의 미소처럼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길 ...그리고 서로를 사랑하며 지금처럼 신나고 즐거운 맘으로 건강하게 살아요~행복한 엄마 행복한 아내이게 해준 가족에게 더더욱 감사한 한해였답니다~
작은힘이 모여 큰 힘이 되듯이 저의 작은 정성이나마 열심히 모아서 가족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렵니다~새해에는 가족을 사랑하며 가족의 울타리를 튼튼히 만드는 정원사가 되어서 행복한 집을 지어 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