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4학년되는 남자아이와 이제7살된 여자아지 엄마입니다. 직장다니고요
요즘들어 부쩍 큰아이가 혼자 안자려고 합니다. 1학년때까지 가족이 다같이 한방에서 자다
가 3학년때까지 2층 침대로 아이들 나누어 재우다가 약 6개월전부터 따로 방을 쓰게하고 혼
자자도록 하고 있는데 혼자 잘 안자려하고 꼭 저랑자려고 하고 자다가도 깨서 제게오고 그럽
니다. 몇번같이 자기도
해보고 설득도 하고 꾸중도 하고 하느데 잘먹히지가 않아요 아이 말로는 무서워서 그런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잘 모르겠네요. 언제까지 엄마랑 자겠는지 약속하자니 6학년때까지
랍니다. 어떻게 대응해야될지 잘모르겠어요. 그냥 원할때까지 함께 자주어야되는건지 아님
모질더라도 혼자자는 습관을 만들어주어야 하는건지요. 둘째아이도 혼자 자다가도 한번씩
저를 부릅니다. 밤마다 여기저기서 불러대서 넘 힘듭니다.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