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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참입니다~


BY 하늘사랑 2007-01-05

 

아줌마로서 7년을 살았지만,

이제야 이곳을 찾게 되었네요.

 

예전부터 관심을 가져왔던터라,

이렇게 발을 들여놓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처음이라 많이 어색하고,

모르는것도 많지만...

언젠가는 나의 든든한 언덕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