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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과...


BY 운주산야풍 2007-01-05

형님들과...

우리는 동서가 나를 포함해 다섯이예요 내가 막내구요 부산 사시는 둘째형님네 잔치 가다가 휴게소에서... 맏형님과 나 네째형님 내가 시집온지 올해 25년인데 이렇게 형님들과 찍은 사진은 드물어요 우리셋다 화알짝 웃는 모습 다정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