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돈이 없어여..버는게 너무 없는 관계로...
한달에 지출할거를 잡아보는데..계산이 안나오네여..
아이학원비가 50만원.관리비30만원..나머지 20만원으로 살아야 하는데...
차비.통신요금.그냥 하루에 만원씩 식비로 지출하고나면 최소한...30만원은 더 있어야
할텐데..그렇다고 아이 학원비를 줄일수는 없어여..이번달처음으로 수학학원도 가는거라.
이렇게 5년은 살아야 잃어버린돈에 대한 보답이라도 받을텐데...
어찌 살까나....벌어들이는게 한푼도 없는 나를 보면서..정말 오늘 길거리에서 500원하는
오뎅도 아껴 안사먹었는데..정말 추위가 오면 입을 옷도 없는데...
일하러 나가기는 해도 돈 한푼 못버니...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거 같은 ...
처음 우리아이가 태어나고 ...커가는 과정을 사진을 통해 보면서 울뻔 했습니다...
돈이 뭔지...돈은 아무것도 아닌데..왜 이리 집착을 갖는지..우가 로또 번호찍어주면
모든게 다해결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