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어리지만 올해 벌써 결혼11차 입니다..
11년 동안 애들 키우느냐..특별히 한것두 없구 허송세월 보낸것 같아요..
남들은 애들 키우는게 더 보람있다구 하지만....
이제 3월이면 막내두 어린이집에 갑니다..
그럼 몇시간이라두 나만의 여유시간을 보내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