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무리 똑똑해도 혼자크는 세상아닌것은 모두동감하지 않나요?
애들키우기 정말 힘들지요?무엇보다 요즘은 돈이 아이들도 키우는 것 같아요--
독서를 시킬래도 책이 필요하고,학원을 보낼래도 돈,개천에서 용나던 시절을 가버린걸까요?
저는 이제 시작인데 지금까지는 집에서 책으로 잘 키웠지만 이제는 전문적으로 키울려니
막막하네요. 다른것은 못해줘도 공부뒷바라지는 다해야 부모도리 다 하는 것일텐데,,,
영어학원도 너무비싸고,어쩔수 없이 학원에서 보충해야 하는 과목도 있잖아요--
아이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선생님인 엄마가 최고다 하면서도 제가 못 잡아주는 부분
어떡할까요?
아이들 교육은 엄마가 가장 중요하다는말 ,,,
아이가 아직 초등이지만 저학년이든 고학년이든 초등때는 엄마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6학년 되면서 저도 학원을 보내고 있지만 아이들하고 공부하려니 한계가
있더군요. 머리에 손부터 올라가고 소리지르고 차라리 보내는것이 나아요.
저학년때는 말도 잘듣고 소리도 안지르고 잘키웠는데 시간이 갈수록 힘들어요
그래도 스스로 잘하는 편인데도 엄마맘이 어디애들하고 똑같은가요?
저는 학원을 보내도 그걸로 끝나면 큰일이라고 생각되요.
항상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같이 공부해야 된다고 생각되요, 힘들겠지만^^
먼 우리 아이의 미래를 위해 공부하는 엄마 멋지잖아요**
아무리 세상이 사교육시장으로 흥청망청해도 소신을 갖고 제대로 인간적으로 키우자고요^^
우리 아이들 많이 칭찬해 줍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춘다잖아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