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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절망


BY 오십줄에 2007-01-18

세상 사는것이 왜이리 꽤제제한지!

지나가는여자분들 바라보면

아!저사람은 사는것이 괜챦은가보네...

아!저사람은 사는것이 힘든가보구나..

 

돈티가 나는사람들을 보면 무지부럽다.

같은 하늘땅 아래살면서

왜이리 빈부격차가 심한지?

 

뭐라고 말해야하나...

나이는이제50줄에 앉았고

내몰골은 초라하고..

내자신이 비참해지면서 사는것초차 짜증지대로다.

 

내하고 싶은데로 살고 싶건만

냄편이라는 명분을 가진 작자때문에

내몰골은 더 망해져만 간다.

 

이럴게 살아가다보면 내가 먼저 지쳐버려

무슨 사고가 날것 같다.

지금가지고 있는 색깔이 진정나의색깔인가?

반문하고싶다.

시간이 지나면 다른색깔로 변할수있을까?

왜 인생의길은탄탄대로의길과 구불구불한길이 있다.

다들 탄탄대로를 걷고싶어한다.

나또한..

그러나 운명의여신은 나를 버리고 가버렸다.

그래서인지,사는목적,사는재미,살아가야할이유도 모른체

시간이 가는대로 내모든것을 맡긴체 헛돌고 있다.

아까운 나의세월들...

이세상에 태어난자체가 원통할 뿐이다...

 

 

 

 

다들행복하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