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왠지 우울 하네요
아는 사람 끼리는 닉네임을 가르켜 주면 안되겠어요 .
나는 심각해서 글을 올렸는 데 그글을 읽고 자기네 끼리 농담 꺼리 밖에 안되니 그 기분 정말 이상 했어요 정말 묘 하더라고요 나를 비웃는 것 같아 정말 기분 나빴어요 . 누가 그 마음을 이해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