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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만...(42342님보셔요)


BY 지나가는길에 2007-01-19

죄송합니다만 전 믿음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글귀가 쫌  짜증납니다...

믿음이 밥먹여 주는것도 아니구 동생분이 믿음이

넘 강해서 여태 시집 못간건 아닌지...

그냥 지나가다 그 믿음 자체를 이해를 못해

몇자 적어 봅니다...

기분 나빴다면 이해 하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