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만 전 믿음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글귀가 쫌 짜증납니다...
믿음이 밥먹여 주는것도 아니구 동생분이 믿음이
넘 강해서 여태 시집 못간건 아닌지...
그냥 지나가다 그 믿음 자체를 이해를 못해
몇자 적어 봅니다...
기분 나빴다면 이해 하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