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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팍팍 해드릴께요~


BY sunmanse 2007-01-24

아기 낳기전에는 저도 금연의 필요성 크게 생각 못해봤는데요 아기 낳으니 우리나라의 담배문화부터 바꿔야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울신랑도 올해 금연이 목표라는데 지킬런지는 모르지만요..^^; 집에서는 안펴서 냄새같은건 안나는데, 밖에서 피고와서 아기 안아주면 속상하잖아여.. 나름 손씻고 양치까지 하고 안아주지만 ㅡㅡ;; 그래도 몸에 베어있는 담배냄새가 아기한테 해롭다고 하더라구요. 전 요새 신랑에게 한마디씩 한답니다..ㅋㅋ "자기 올해안에 안끊으면 내가 핀다??"이럼서여..ㅎㅎ 꼭 금연 성공하시길 빌어여~~ 집안에 껌같은거 비치해두시고 공기좋게 식물키우면 좋을것 같아여.^^